[페이히어] 6개월동안 50명을 채용할 수 있었던 비결, 그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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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면, 그리팅 안쓸 이유가 없어요!
[페이히어가 그리팅 도입한 후 바뀐 3가지]

- 지원자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요.
- 실무진, 지원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시간이 줄었어요.
- 메일 템플릿, 면접 일정 조율 기능을 통해 오퍼레이션 시간이 줄었어요.


페이히어는 매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POS를 시작으로 소상공인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물론,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의 경험까지 혁신해 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페이히어는 출시 1년 만에 업계 최대 가맹점 수를 돌파함과 동시에 총 1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특히 2022년 현재까지 50명 이상의 인원을 채용하여 100여명의 구성원이 페이히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초고속으로 성장 중인 페이히어는 그리팅 초기 고객사이기도 한데요. 페이히어의 채용 프로세스와 그리팅 활용 방법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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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페이히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페이히어는 매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있는 기업이에요. 온라인 결제는 빠르게 변해왔지만, 오프라인 결제와 매장의 중심에 있는 포스기(POS)는 20년 전 모습에 머물러 있었어요. 페이히어는 가장 먼저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등 내가 원하는 기기에 자유롭게 다운받아 쓰는 ‘클라우드 기반의 포스’로 카운터의 풍경을 새롭게 바꿨습니다.

그리고 예약, 주문, 결제, 마케팅 등 흩어져 있는 매장 관리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아 사장님은 물론 매장을 방문한 고객분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최근에는 사장님이 카페, 식당, 뷰티, 학원, 도소매 등 내 업종에 꼭 맞는 기능을 선택해 매장 운영을 한층 더 효율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을 고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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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 People & Culture 팀. 종훈, 예지, 선영님🙂


Q. 페이히어 People & Culture 팀과 팀원 분들의 역할이 궁금해요.

페이히어 People & Culture 팀은 종훈, 예지, 선영 이렇게 3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채용, 인사 등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각자가 주도하는 영역이 있지만, 3명 다 전반적으로 서로의 업무에 관여하고 자유롭게 의견 내는 분위기에요. People & Culture 팀의 전반적인 업무를 말씀드리자면, 채용 프로세스 및 온보딩, 다이렉트 소싱, 채용 브랜딩 등의 업무를 하고 있어요.

페이히어 People & Culture 팀은 서로 보완이 잘되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종훈님은 경험이 많으셔서 방향성을 제시해주실 때가 많고요. 선영님은 저희 팀이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세요. 예지님은 진중하게 이야기하거나 깊은 고민을 할 때마다 중심을 잡아주세요. 다들 본인 위주로 생각하는 성향이 없어서 시너지가 많이 나고, 함께 일하는 게 즐거워요. 어떻게 하면 함께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Q. People & Culture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페이히어는 어떤 프로세스로 채용하시나요?

직군마다 채용 프로세스에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공통적으로는 서류 전형 > 1차 직무 인터뷰 > 2차 컬처핏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포지션마다 1차 직무 인터뷰 진행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예를 들어 백엔드 엔지니어 포지션의 경우 라이브 코딩 테스트가 진행되고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PO 포지션은 사전 과제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져요. 디자이너 직군의 경우 포트폴리오 리뷰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Q. 라이브 코딩 테스트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1차 인터뷰에서 직무 관련 질문을 드려요. 먼저, 백엔드 엔지니어 채용 과정을 말씀드릴게요. 면접관 분들이 화이트보드에 코딩테스트 문제를 써주시면 지원자분들께서 30분 동안 문제를 푸는 형식이에요. 지원자 분이 문제를 다 풀면 면접관 분들과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단, 리뷰는 지원자 분들의 문제풀이가 정답인지 아닌지를 평가하는 건 아니에요. 지원자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푸셨고, 왜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질문을 주고받아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채용 과정에선 라이브 코딩테스트는 진행하지 않아요. 대신 면접관 분들이 사전 과제를 보고 깊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주니어 개발자 면접에서는 면접관분들이 코드에 대해 상세히 리뷰하고 개선점을 말씀해주시기도 하세요. 불합격하신 분들께는 단순히 불합격을 통보하는게 아니라, 메일로 피드백을 함께 전달드리고 있어요. 실제로 입사하신 개발자 분들이 이런 피드백이 너무 좋아서 페이히어 입사를 결정하셨다고 말씀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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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 프로세스에서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채용 프로세스 중에서도 2차 컬쳐 인터뷰를 가장 중요시해요. 페이히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시거든요. C-Level 또는 People & Culture 팀에서 한 명, 실무진에서 두 명, 이렇게 총 세 명이 컬쳐 인터뷰에 들어가요. 실무진이라고 해서 연차가 오래됐거나, 팀을 리드하는 분만 들어가는건 아니에요. 3개월 이상 근속하셨으면 컬쳐 인터뷰 참여 대상이시거든요. 한 가지 특이한 점은 같은 직무 실무진만 인터뷰에 참여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 BX디자이너 분은 마케터와 협업할 때도 많아서 BX디자이너 컬쳐 인터뷰에 마케터가 참여하기도 해요.

이렇게 전체 구성원이 참여하는 이유는 지원자분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동료로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도 파악하기 위함이에요.


Q. 보통은 BX디자이너 인터뷰에는 디자이너들만 참여하는데 유관부서 실무진도 참여하는 게 신기하네요. 페이히어 면접 후기와 지원자 경험이 되게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좋은 지원자 경험을 만드는 비결이 있으실까요?

앞서 말씀드렸던 지원자 피드백이 주요했다고 생각해요. 저희 회사 특성상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지원하세요. 실무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코드가 좋았고, 어떤 부분을 개선하면 좋을지' 피드백을 드리고 같이 토론하면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인터뷰에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피드백 드리는 사례가 많지 않다고 들었어요.

또 하나는 지원자 분이 인터뷰하러 오시면 안내문을 드리고 있어요. 기다리는 동안 긴장을 낮춰드리고, 마음 편하게 보실 수 있게끔 하거든요. 인터뷰 안내문도 지원자 경험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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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 인터뷰 안내문📄


Q. 페이히어는 구성원만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원자들의 성장도 같이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올해 채용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어요. 채용을 많이 하면서도 잘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빠르게 사업이 확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채용이 많아졌어요. 올 상반기에 50명 이상 페이히어에 합류하셨는데요. 저희는 채용을 잘하기 위해선 내부 구성원들이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페이히어 팀원 분들은 채용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2차 컬쳐 인터뷰에서 실무진이 타 팀 인터뷰에도 참여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본인 팀원이 아니면, 관심이 덜하거나 참여하기 싫을 수도 있잖아요. 페이히어 팀원 분들은 회사의 성장 관점에서 생각하시기 때문에 타 팀 인터뷰에도 적극 참여하세요.



Q. 페이히어는 채용에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페이히어 채용담당자로서 좋은 점과 고민도 있으신가요?

고민부터 말씀드릴게요. 아직 페이히어를 모르는 지원자 분들이 많고, POS 산업이 딱딱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페이히어를 알리고, 매력적인 회사로 보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인지도나 브랜딩 측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이를 향상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페이히어 채용사이트나 블로그에 저희 회사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올리고 있어요.

좋은 점은 항상 지원자 분들과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페이히어는 빠르게 성장해야 하는 스타트업이고, 지원자 분들은 미래를 보고 성장을 위해 선택하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와 구성원, 지원자 분들이 성장을 위해 함께 달리는게 채용담당자로서 즐거워요. 또, 채용 프로세스가 정형화돼있지 않거든요. People & Culture 팀에서 여러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개선하면서 저희 팀만의 최적의 채용 프로세스를 찾고 있는데요. 딱 짜여진 틀에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회사 성장을 위해 우리가 프로세스를 만든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껴요.


Q. 지금까지는 주로 채용 과정에 대해 여쭤봤는데요. 채용 후 신규 입사자 분들이 페이히어에 적응하기 위한 활동으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신규 입사자 분들이 페이히어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온보딩을 진행하고 있어요. 온보딩 기간은 3개월로 잡고 있는데요. 신규 입사자 분들이 빠르게 페이히어에 적응해서 같이 성장하는 걸 목표로 해요. 이를 위해 CPO 분께서 프로덕트 세션을 진행하시고, 비즈니스 팀 리드 분께서 비즈니스 세션을 진행하고 계세요. 이외에도 프로덕트에 관한 다양한 세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또, 3달 동안 매달 한 번씩 신규입사자 분들께 피드백을 드리고 있어요. 반대로 저희가 피드백을 받기도 하고요. 세션과 피드백을 통해 최대한 싱크를 맞추고, 기존 팀원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게끔 모임 런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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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uiting with Greeting

Q. 지금부터는 그리팅 이야기도 같이 해볼게요. 그리팅을 도입하기 이전에 페이히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채용했고, 왜 그리팅을 도입하셨나요?

그리팅 도입 전에는 노션으로 채용 프로세스를 관리했어요. 지원자 분들한테 이메일을 받고, 노션에 카드 형식으로 UI를 만들어서 지원자 분들을 관리했거든요. 실무진 분들을 초대시켜서 평가를 남기게 하고요.

그런데 지원자 분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불편한 점이 한두 개가 아니더라고요. 이메일이 올 때마다 하나하나 노션에 옮겨서 지원자 항목을 만들어야 하는 점도 불편하고, 실무진 분들도 평가하기가 불편했어요. 지원자 분들 입장에서도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는 게 불편하고요. 이런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채용관리 솔루션(ATS)을 찾아봤어요.

페이히어에서 그리팅을 도입할 당시에는 선택지가 그리팅과 해외 ATS 두 가지였어요. 그런데 해외 ATS들은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느린 거에요. 도입하기 위해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하면 답도 늦고, 제대로 된 답변도 안 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리팅은 문의를 하면 3분 안에 답변이 오고, 특정 기능이 필요해서 요청을 하면 엄청나게 빠르게 업데이트 해주시더라고요. 해외 ATS에 비해 요금도 저렴하고요. 정리하자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빠른 업데이트 속도, 저렴한 요금 3가지가 마음에 들어서 그리팅을 도입했어요.
페이히어에서 유용하게 사용중인 그리팅 '면접 요청 기능'


Q. 현재 페이히어에서는 어떻게 그리팅을 활용하고 계신가요?

앞서 말씀드린 저희 회사 채용문화가 독특하다 보니, 채용 프로세스에서 100% 그리팅만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다른 회사와 달리 실무진 분들이 타 팀 채용에도 들어가시거든요. BX디자이너 채용 인터뷰에 마케터 분들이 참여하시는 것처럼요. 그리팅은 개별 권한 설정이 아직 지원이 안 돼서, 면접에 참여하는 분들이 지원자 개인정보를 볼 수 있잖아요. 타 팀 실무진 분들이 지원자 개인정보나 메일 내역을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노션과 병행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1차에서는 그리팅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2차 컬쳐 인터뷰에서는 지원자 정보를 가려서 실무진 분들께 노션으로 전달드립니다. 그리팅에서 지원자 개인정보를 특정 인원에게만 보여지도록 개별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면, 노션 필요없이 채용 프로세스에서 그리팅만 100% 사용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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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리팅 도입 후에는 채용 프로세스가 기존과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채용시 지원자 분께 인터뷰 진행 메일을 보내거나, 면접 일정을 조율하는 등 오퍼레이션 시간이 굉장히 많이 들잖아요. 그리팅 도입 후 메일 템플릿도 있고, 면접 일정도 쉽게 잡을 수 있어서 오퍼레이션 시간이 확 줄어들었어요. 채용 과정에서 불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워요. 지원자 분들도 그리팅을 통해 면접 일정을 잡는게 편하다고 말씀하시고요.


Q. 그리팅 도입 전, 면접 일정을 조율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셨나요?

그렇죠. 지원자에 따라 면접관 분들이 항상 바뀌어서 누가, 언제 인터뷰에 들어가는지 커뮤니케이션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요. 면접관 분들의 시간을 정리해서 지원자 분께 전달하면 또 지원자 분 시간이 안맞기도 하고요. 그리팅에서는 이런 채용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오퍼레이션 시간이 확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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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일정 외에도 그리팅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이 있으실까요?

지원자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유용해요. 예를 들면 여러 채용플랫폼에서 지원자들이 지원해도 그리팅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잖아요. 지원자 별로 카드를 정렬해서 관리하기도 쉽고요.

또, 지원자 파일명도 자동으로 변환되는 게 굉장히 좋아요. 이전에는 지원자 분들이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을 제출할 때마다 파일명이 다 달라서 일일이 수정해야 했는데요. 지원자 분들이 많아질수록 시간도 오래 걸리고, 파일도 헷갈렸어요. 그리팅에서는 '포지션_이름_파일내용'으로 지원자 파일명을 자동으로 변환해줘서 되게 편리해요. 지원자 분들께 메일 보낼 때도 템플릿화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요.

이런 기능 하나하나가 모여서 채용 프로세스에서 채용담당자들의 시간을 아껴주는 것 같아요.


Q. 페이히어는 그리팅을 오래 사용하셨잖아요. 어떤 채용 프로세스를 가진 팀이 그리팅을 사용하면 좋을까요?

일반적인 기업처럼 같은 직무의 실무진들이 인터뷰하는 문화라면 그리팅을 안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 고정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만들어져있지 않고, 빌딩해야 하는 기업이라면 더 추천해요.

채용할 때 지원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실무진 분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해서 평가하고, 지원자 데이터를 기록할지 고민이 많잖아요. 그리팅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편리한 기능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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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처럼 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지원자 통합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시진 않나요? 그리팅을 도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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